지난해 6월 말 폐점한 경남 창원시 롯데백화점 마산점의 부설주차장을 상시 개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울러 "주차장 부족으로 불법주차가 잦고 이로 인해 도로 이용에도 불편이 생기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폐점 후 남은 부설주차장인 주차타워 빌딩은 주차난 해소 및 다양한 민원들을 해결하기에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롯데백화점 부설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한다면 마산지역 구도심 창동, 어시장 등의 주차난을 크게 완화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이 사안에 대해 창원시가 적극 나서서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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