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투자 유치의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진시, 투자 유치의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당진시청사 전경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월 21일 충남도청에서 세계 굴지의 건축자재 기업인 씨카(SIKA)사와 380억 원(26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자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조나선 셜키 씨카(SIKA) 북아시아 총괄 사장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2025년 첫 투자 유치를 시작으로 송산2-2 외국인 투자지역 외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씨카(SIKA)는 전 세계 100개 이상의 지사를 보유한 건설용 화학산업 분야 시장 점유율 11%인 세계 굴지의 기업으로 건축 및 공업 분야에 특수밀폐제(실란트)·방수시트·콘크리트 감수제와 같은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