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키움 히어로즈 안방의 핵심은 누가 1옵션이 되느냐다.
지난해 주전 포수로 낙점됐지만, 개막 직후 2경기에만 나선 뒤 오른 팔꿈치 수술을 받고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했다.
포수로는 431.2이닝 동안 마스크를 쓰며 김재현의 뒤를 든든하게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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