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작년 787kg의 마약을 국경 통과 단계에서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적발건수는 862건으로 전년보다 22% 늘었다.
품목별 적발량은 필로폰이 가장 많았고 코카인·대마·케타민 등이 뒤를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일고에 폭탄 설치" 협박 글…경찰·소방 수색
"우와 여름이다" 동해안 10만명 '풍덩'…삼척 낮 최고 34.1도
"상어가 나타났다" 강릉 앞바다 잇단 출몰 신고…재난문자 발송
김수현 협박한 김세의 "N번방과 비교가 안돼"…하체사진 공개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