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작년 787kg의 마약을 국경 통과 단계에서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적발건수는 862건으로 전년보다 22% 늘었다.
품목별 적발량은 필로폰이 가장 많았고 코카인·대마·케타민 등이 뒤를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조진웅 소년범 전력' 첫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 무혐의
스타벅스 글로벌도 '탱크데이' 사과…"철저한 조사 진행중"
[영상] 5·18에 스타벅스 '탱크데이'?…정용진 사과에도 비난 쇄도
보령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SUV 차량에 치여 숨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