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2)이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넘고 KBO 4년차 최고 연봉자로 우뚝 섰다.
연봉 상승률은 400%로, 팀 내 역대 최고 인상률 기록을 새로 썼다.
연봉에서 드러났듯이, 김도영은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드디어' 이정후가 돌아왔다, 11일 만의 복귀→6G 연속 안타 행진 이어갈까
[단독] 싸이 ‘흠뻑쇼’ 광주서 못보나…광주월드컵경기장 “불허 방침, 소속사 아직 미고지”
'이 정도면 알바 신화?' 박진만 극찬 받은 오러클린 삼성과 6주 '계약 연장'
'5월 17일 이후 10연패' 이숭용 SSG 감독에게 '선배' 염갈량이 위로를 건네다 [I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