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2)이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넘고 KBO 4년차 최고 연봉자로 우뚝 섰다.
연봉 상승률은 400%로, 팀 내 역대 최고 인상률 기록을 새로 썼다.
연봉에서 드러났듯이, 김도영은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 ‘횡령 의혹’ 이어 또 위기…주우재 도발까지 (‘놀뭐?’)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연기…“개인적 사정, 다시 상의” [공식]
150㎞/h 파이어볼러에서 타자 전향한 '4번타자' LG 추세현, 홈런으로 눈도장 '쾅'
'성백현♥' 안지현 SSG 치어리더 열애설에 대만도 관심 집중…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