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토트넘 '찰칵 세리머니' SON 안 한다?…"손흥민 그만 쓰고 17세 FW 써보자"→10년 헌신 '헌신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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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토트넘 '찰칵 세리머니' SON 안 한다?…"손흥민 그만 쓰고 17세 FW 써보자"→10년 헌신 '헌신짝'으로

손흥민이 큰 비판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빠르게 무너졌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은 에버턴 원정까지 응원하러 와준 토트넘팬들의 좌석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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