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토트넘 홋스퍼에 냉정한 평가를 남겼다.
전반 30분엔 은디아예가 드라구신을 앞에 두고 날린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의 2-3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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