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구단의 살아있는 전설인 손흥민이 15살 차이 후배에게 선발 자리를 내주는 그림이 나올까.
'TBR 풋볼'에 의하면 토트넘 팬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무어를 선발로 내보내야 한다.그는 토트넘에 더 많은 공격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선수", "손흥민은 정작 필요할 때 눈에 띄지 않는다", "손흥민은 이제 그만 나와도 된다.감독이 무어 때문에 손흥민 눈치를 보고 있다" 등 무어와 손흥민을 비교하는 반응을 남겼다.
토트넘 관련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손흥민의 상황을 고려하면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이 구단에 이적을 요청하더라도 놀라면 안 된다"면서 "손흥민은 토트넘의 기대와 달리 팀 전체의 부담감을 짊어질 수 없다"고 손흥민을 두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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