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가 후벵 아모림 감독과 어떠한 문제도 없으며, 당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음 일정인 레인저스(스코틀랜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래시포드는 여전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싶어하며, 선발 출전도 가능하다.그는 아모림 감독이 훈련 성적 부진으로 맨체스터 더비에서 그를 제외시킨 뒤 9경기 동안 팀에서 뛰지 못했다"면서도 "그러나 래시포드는 뛰지 못하는 와중에도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 훈련을 하고 있으며, 레인저스를 상대로 출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이어 "소식통에 따르면 래시포드와 아모림 감독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래시포드는 팀을 위해 100%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래시포드가 레인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출전 의지를 활활 불태우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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