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풀타임 동안 패스 성공률 85%(28/33), 유효 슈팅 2회, 공격 지역 패스 1회, 등을 기록했으나 빅 찬스 미스가 한 번 있었다.
매체에 따르면 일부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 대신 17세 유망주 무어를 선발로 기용하라고 촉구했다.
한 팬은 “무어가 선발로 나서야 한다.그는 손흥민이나 다른 공격 옵션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제공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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