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르로이 사네가 엄청난 연봉을 요구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2020-21시즌을 앞두고 사네가 독일 무대로 돌아왔다.
매체는 “새로운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은 희박해졌다”라며 “합의할 수 있다면 뮌헨은 연봉 1,500만 유로(약 223억 원)에 2028년까지 계약을 제안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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