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추진 대책은 △응급진료체계 구축 및 각종 재난사고 예방 △주민 생활 안정 △귀성객 교통편의 및 안전수송 △설 성수품 물가안정 및 관리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노인·청소년·아동 지원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이다.
이와 함께 설 연휴 특성상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교통상황반을 연휴기간 운영하여 주·정차, 대중교통 등 불편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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