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올 시즌 K리그2는 총 14개 팀이 각 39경기씩 총 275경기를 치르게 된다.
■ 뇌진탕 교체 제도 도입 선수 안전을 위해 올 시즌부터 뇌진탕 교체 제도가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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