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7일과 21일 두 차례 주민들이 국립 해양 문화시설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을 관람하는 기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관람을 마친 한 주민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개관했다는 소식만 듣고 있었는데 직접 둘러보니 주민으로서 뿌듯하다.인천이 지닌 해양 도시로서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알게 됐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참여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지역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중구가 인천의 해양 중심지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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