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설 연휴를 맞아 물가안정, 교통, 성묘, 응급의료 등 12개 분야에 걸친 세부 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지하철은 14회 증편 운행해 혼잡을 줄일 예정이다.
특히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적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군·구에서 반입하는 생활 쓰레기의 광역폐기물처리시설 반입 일정을 별도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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