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이 난 양계장은 1층짜리 경량 철골조 건물 3개 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연면적은 총 1천712㎡이다.
소방 당국은 양계장 주인으로부터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어 화재 발생 10여분 만인 오전 9시 38분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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