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2025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21일 공개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호재는 33번에서 19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새 시즌 등번호까지 확정한 포항은 현재 태국 후아힌에서 새 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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