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와 HS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탄소중립 연합기구인 '과학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공식 승인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33년까지 온실가스 직접 배출량(스코프1)과 에너지 구매에 따른 간접 배출량(스코프2)을 2022년 대비 각 54.6%씩 줄인다는 계획이다.
HS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및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 배출량(스코프1)과 외부에서 구매한 전력과 스팀 사용으로 인한 간접 배출량(스코프2)의 총량을 2030년까지 2021년 대비 42% 감축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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