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지난 15일 광양 백운산을 시작으로 9개 시군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고로쇠 수액 채취는 기후변화로 지난해보다 5일 정도 일찍 시작됐다.
광양, 구례, 장성, 담양 등 9개 시군에서 160만6천ℓ 채취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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