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설명절 앞두고 결식우려 아동 아동급식카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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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설명절 앞두고 결식우려 아동 아동급식카드 현장 점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결식 우려 아동들의 식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살피기 위해 20일 서울꿈나무카드(아동급식카드) 사용 현장인 CU편의점을 방문했다.

현재 서울시가 지원하는 결식 우려 아동은 학기 중 2만4,753명, 방학 중 2만7,215명이다.

최 의장은 “결식 우려 아동들이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하면서 겪는 어려움이 없는지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관계기관과 함께 개선해 나가겠다”며, “특히 한창 자라야 하는 아이들이 영양적으로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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