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올해 민생 안정·경제 활성화에 2천70억원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남구 "올해 민생 안정·경제 활성화에 2천70억원 지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올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융지원, 상품권 발행 등 2천70억원 규모의 사업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구는 올해 1천3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

협약 금융기관에서 신규 대출을 받을 경우 최대 3억원까지 대출 금리의 2∼2.5%를 지원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