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터트린 득점으로 일본 축구 새 역사를 작성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미토마 가오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며 일본 역사를 썼다"며 "미토마는 프리미어리그 일본인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그는 프리미어리그 통산 15골을 터트리며 과거 레스터 시티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를 한 골 차로 앞섰다"고 했다.
이어 "미토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어시스트도 올렸다.이로써 미토마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총 1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다른 일본 선수의 어시스트 총합의 두 배를 기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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