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이 히말라야 오지 학교 한국어 교육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은 히말라야산맥 안나푸르나 마르디히말코스의 바라부리초등학교와 네팔 카트만두 근교 바니빌라스세컨드리학교에 교육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에 바니빌라스세컨드리학교 한국어교과 교사 연봉 600만 원, 200만 원 상당의 바라부리초등학교 교구와 봉사 물품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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