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불만 “왜 사상 교육을 받아야 하냐” 경호처 내부 황당 폭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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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불만 “왜 사상 교육을 받아야 하냐” 경호처 내부 황당 폭로 나왔다

경호처 내부에서 김성훈 차장이 직원들에게 12·3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극우 유튜버들의 주장을 공유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100만 명 서명 링크를 개별적으로 직원들에게 보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경호처 직원들은 "왜 사상 교육을 받아야 하느냐"라며 당황해하면서도 보복성 인사조치 등에 대한 우려로 쉽게 문제를 제기할 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 국가수사본부(이하 국수본)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영장 2차 집행 전 경호처 부장단 오찬에서 총기 사용 검토를 지시했다"라는 경호처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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