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황희찬이 벤치에서 대기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첼시에 덜미를 잡혀 3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강등권 추락의 위기에 놓였다.
최근 3연패에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에 그친 울버햄프턴은 승점 16(골 득실 -19)으로 17위에 머물렀다.
울버햄프턴은 후반 추가시간 얻은 왼쪽 코너킥 기회에서 첼시 골키퍼가 제대로 잡지 못해 문전으로 떨어진 볼을 골대 정면에서 매슈 도허티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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