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신청자가 아빠의 독단적 결정으로 집을 나간 동생을 보며 힘들었었다고 밝혔다.
엄마의 말처럼 집 안 곳곳에아빠가 독단적으로 산 물건이 한가득이었다.
이를 아들 강제 독립 사건이라 명명한 문세윤은 "당시 어떤 상황이었냐"라고 딸(사연 신청자)에게 설명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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