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손흥민’ 미토마 가오루가 일본 축구의 새역사를 썼다.
브라이튼은 미토마의 역전골 이후 한 골을 더 추가하여 3-1 승리를 거뒀다.
영국 '데일리 메일'도 미토마에게 평점 8.5점을 주며 팀 내 최고 평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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