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진천군이 2025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혜택 범위를 확대해 지원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여성농어업인에게 문화 활동의 기회를 마련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행복바우처 지원대상을 기존 72세에서 75세까지로 확대하고 기존 본인부담액이었던 2만 원을 폐지해 바우처 카드 지원액 17만 원을 전액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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