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와 이별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유력 기자 에두 피달의 보도를 인용하여 “안체로티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레알 감독직에서 물러날 계획이다.레알이 더 우승을 차지하든 아니든 그는 여름에 레알을 떠날 예정이다.안첼로티 감독의 미래는 이미 결정되었다.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중심으로 한 레알 보드진은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한 그의 계약을 존중하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즉 2025년 7월이면 레알과 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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