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밀란은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에 실패한 뒤 첼시 주앙 펠릭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슈아 지르크지, 라스무스 호일룬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선호한다는 걸 분명히 했다.밀란도 이를 받아들였고, 계속해서 공격수를 찾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첫 시즌 리그에서 10골을 넣으면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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