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늦은 밤까지 대리운전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손보승은 "엄마가 좀 속상하다고 하더라.
사실 엄마도 속상한 것도 있지만 저처럼 생각하고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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