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보드진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서 ‘우승’을 외쳤다.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자신있게 우승을 언급했는데, 시즌 반환점이 돌았는데도 강등 걱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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