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골' 손흥민 韓 1위-'15골' 미토마 日 1위...역대 일본인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 '우뚝' SON 111골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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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골' 손흥민 韓 1위-'15골' 미토마 日 1위...역대 일본인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 '우뚝' SON 111골차 '추격'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일본인 최다 득점자가 됐다.

맨유의 동점골이 터졌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경기 후 "미토마 가오루가 맨유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며 일본 역사를 만들었다.프리미어리그 일본인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통산 15골로 과거 레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를 한 골 앞서게 됐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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