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7승 3무 12패, 승점 24점으로 15위까지 추락했다.
두 팀 사이에 있는 에버턴(승점 20점)과 울버햄튼 원더러스(승점 16점)도 토트넘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라 격차는 더욱 좁혀질 수도 있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체념한 듯 “토트넘 팬들이라면 손흥민이 이적을 추진하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진하면서 선수단 전체의 무게를 짊어질 수 없게 됐다.손흥민은 구디슨 파크에서의 참사 이후 토트넘 지옥을 탈출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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