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착공이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이다.
20일 양주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민간사업자와 국토교통부 간 노선 협의가 늦어져 이르면 오는 3~4월께 실시설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노선 협의가 끝나야 실시설계를 거쳐 보상과 착공을 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보] 장동혁 "경찰 올림픽공원 진입, 선 세게 넘었다…시민들 모여달라"
레오 14세 교황 만난 이재명 대통령…한반도 평화 공감대 모색
이재명 대통령, 로마서 동포간담회...“재외국민 투표 장벽 신속히 제거”
유시민, 노무현재단 고문 사퇴…"당분간 재단 떠나 살겠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