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 카오루의 활약에 일본 언론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미토마가 단숨에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만들었고, 반대편에서 뛰어오던 민테에게 내줘 민테가 마무리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미토마와 모로코 국가대표 누사이르 마즈라위와의 매치업은 미토마의 완승으로 끝났다”, “센세이셔널한 활약이었다”, “올드 트래포드를 ‘미토마 극장’으로 만들었다” 등 박수를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