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면 수백억원대의 위약금을 줘야한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3연패로, 올해 정규리그에서 승리가 없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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