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가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이혼 원했다, 지옥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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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가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이혼 원했다, 지옥 살아"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과거 남편과 이혼하고 싶던 시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글을 통해 남편과 이혼하고 싶었던 과거 일화를 언급하기도 하며 신(하나님)께 감사함을 전했다.

그래서 감사하다"라며 인간의 사랑보다 신과의 사랑이 자신에게 평안을 가져다 주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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