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어 안토니(25)가 최근 레알 베티스(스페인) 임대설에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안토니는 이번 시즌 단 한 경기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올 시즌 맨유의 첫 공식전 32경기 중, 단 13경기에서만 모습을 드러냈다.베티스는 다음 달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안토니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맨유는 안토니 영입을 위해 무려 9500만 유로(약 1450억원)를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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