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란타는 호일룬을 쉽게 보낼 수 없었고 계속해서 이적료를 높였다.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호일룬은 개막하기도 전에 등 부상을 당했다.
호일룬은 리그 10골, UCL 5골로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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