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미국 정부 간 법적 다툼에서 주요 쟁점은 관세였다.
철강업계 등에 따르면 포스코는 현재 미국에 총 2개의 법인을 두고 있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멕시코 우회 수출 기업들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멕시코 관세를 강화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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