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 상권의 핵심 지역인 강동구가 오프라인 유통의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지난 16일 6년 만에 강동구 천호역 인근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앞서 롯데마트는 2019년 125개에 이르던 점포를 2024년 110개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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