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 보호와 지원 강화를 위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TF팀 2차 추진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차 추진보고회 이후 성과를 점검하고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소 운영 ▲노숙인 빈번 지역 순찰 ▲한파 쉼터 및 사회복지시설 점검 ▲건강취약계층 방문간호 확대 등 부서별 추진 사항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길용 사회복지국장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은 시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모든 부서와 민간기관이 협력해 시민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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