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19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1-3으로 패배했다.
전반 5분 미토마 카오루가 후방에서 넘어온 공을 잡았고 페널티 박스 안에서 얀쿠바 민테에게 내줬다.
경기 후 아모림 감독은 “최근 프리미어리그 10경기에서 우리는 2승을 가뒀다.우리는 맨유 역사상 최악의 팀일지도 모른다.우리는 그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바꿔야 하기 때문에 이 말을 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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