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올해 미세먼지 안심 버스정류장 13곳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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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올해 미세먼지 안심 버스정류장 13곳 추가

경기 남양주시는 올해 스마트형 버스정류장 추가 설치 등 미세먼지 안심 도시 만들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버스정류장은 공기 청정, 냉난방 기능 등을 갖춰 고농도 미세먼지, 폭염·한파에도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다고 남양주시는 설명했다.

또 4·5등급 경유차와 낡은 건설기계 등을 조기 폐차하는 데 45억원을 투입하고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과 생활권에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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