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는 '폐광의 기적'으로 불리며 수도권 최대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광명동굴을 설 연휴 기간 휴장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3~17일 광명동굴 시설물 안전 점검을 마쳤다.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은 "광명동굴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을사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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