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임금체불에 보험료 미납돼 생활비 대출·검진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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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임금체불에 보험료 미납돼 생활비 대출·검진도 불가능"

전북 완주에 위치한 알루미늄 휠 생산업체인 '알트론' 소속 노동자들은 20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개월째 임금을 체불한 알트론 A대표를 엄벌에 처하라"고 촉구했다.

노조에 따르면 2022년 2월 알트론에서 첫 임금 지연이 발생했다.

박세희 전국금속노조 전북지부 알트론지회 조직국장은 "다섯식구를 책임지는 가장으로 15년 동안 알트론에서 생산직으로 근무해왔다"며 "현재 보험료가 미납돼 은행에서 생활비 대출조차 불가능한 상태에 처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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