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2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개최한 '제10차 대토론회'에서 이용하 이화여대 수학교육과 교수는 수능에 논·서술형 평가를 도입하되 문제는 공통 출제하고 채점은 대학별로 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학생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으로 이뤄진 국교위 국민참여위원의 60%가 수능에 논·서술형 문항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국교위는 전했다.
국교위는 2026∼2035년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에 대입 개편방안을 포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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