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설 연휴 성묘객들에게 생화를 무료로 나눠 준다고 20일 밝혔다.
공원묘원에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를 쓰는 캠페인은 경남도에서 처음 시작해 전국으로 퍼지는 추세다.
화훼산업이 발달한 경남 김해시는 2022년 초부터 지역 공원묘원 및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함께 전국 최초로 공원묘원에서 플라스틱 조화 사용 금지 정책을 공식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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