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자본 MBK 결사반대"…고려아연 기술진·노조 단일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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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자본 MBK 결사반대"…고려아연 기술진·노조 단일대오

노조는 "MBK파트너스·영풍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가 성공할 경우 총파업 등 모든 방법으로 회사를 지킬 것"이라며 "고려아연을 투기 자본과 실패한 기업이 기습적으로 적대적 M&A를 시도하고 있어 임직원들과 근로자들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용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고려아연 노조가 이처럼 적대적 M&A에 강하게 반발하며 현 경영진에 힘을 실어주는 것은 비철금속 세계1위에 오르는 데까지 자신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는 자긍심과 함께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밑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

고려아연 노사는 50년을 맞아 지난해 7월 2024년도 임금협상을 빠르게 마무리하며 37년 연속 무분규 타결이라는 전통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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